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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학생 인터뷰: 경일대학교 서주현 학생의 뉴욕 해외현장실습 체험기
등록일
2019-09-06
작성자
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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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일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(구 디자인학부) 4학년에 재학중인 서주현 학생이 2019년 지난 여름학기에 
"[LINC+] 2019학년도 뉴욕·아시아 글로벌 현장실습 참가자 " 에 선정되어 지원금을 받고 현장실습을 참여하였습니다. 그 체험기에 대해
인터뷰한 내용입니다.

1. 어떻게 해외 현장실습을 하게 되었나요?
- 학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LINC+사업단의 해외현장실습 모집공고를 보고 신청하였다.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미국 현지 디자인회사에서는 어떻게 일을 하는지 궁금하여 무엇보다도 해외 디자인 실무 경험을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.

2. 어디에서 얼마동안 하셨습니까?
- 미국 뉴욕의 맨하탄 지역에서 8주 동안 실무를 경험하게 되었다.

3. 어떤 일을 하였나요?
- 잡지사 계열의 갤러리에서 주로 전시 관련 디자인 업무를 하였으며, 그외에 사진 촬영 및 편집디자인, 그리고 전시 도우미 일을 하였다.

4. 근무환경은 어땠나?
- 처음에는 긴장도 되고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되어서 너무 힘들었지만, 차차 적응할 수 있었다. 또한 상하관계가 아닌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금방 적응하고 편하게 일을 진행하였다.

5. 졸업 후 진로는?
- 이번 현장실습을 계기로 디자인을 더 심층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대학원 진로가 목표이다. 원래 관심이 있던 편집디자인 혹은 영상디자인 분야로 더 공부를 할 계획이다.

6. 마지막으로 해외현장실습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언부탁드립니다.
-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나를 한걸음 더 성장시킬수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. 기회가 주어진다면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해보세요! There is a will, there is a way!